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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내부 안내방송 및 안내표지 사인물
등록일 2026-03-03 07:57
어느역을 지정하기보다 전구간 기차안 안내방송 소리가 너무 작습니다. 정차역 안내시 어느 역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안내 표지 또한 눈에 띄지 않아 하차 방향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처음 이용하는 승객이나 타지역의 관광객들의 상당한 불편이 있을거라 우려됩니다. 꼭 확인하셔서 개선 부탁드립니다.

RE: 전철 내부 안내방송 및 안내표지 사인물
답변일 2026-03-03

○ 고객님, 도시철도를 이용 중 열차 내 안내방송 및 안내표지와 관련하여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전동차 안내방송은 동일한 음량으로 설정되어 운행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 음량(78~80dB)을 전 편성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곡선 구간 주행소음이나 외부 환경에 따른 소음 영향 등으로 인해 일부 구간에서는 방송이 다소 작게 느껴질 수 있으며, 반대로 상대적으로 조용한 구간에서는 크게 느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또한 모든 열차는 영업 운행 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말씀해주신 사항을 반영하여 방송 음량 편차 여부와 안내표지 표출 상태에 대해 전 편성 다시 한 번 꼼꼼히 확인하겠습니다.○ 아울러 객실 내 안내표지와 관련하여, 광주 1호선의 1단계(13개 편성) 전동차는 신형 LCD모니터를 통해 내릴 역이 크게 표시되는 반면, 2단계(10개 편성)는 구형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시인성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용하신 열차는 2단계 편성으로 예측되며 해당 차량도 신형 LCD모니터로 올해 중 교체하여, 보다 명확한 역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비 및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광주교통공사 (062-604-8637)에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료관리담당부서 : 고객만족팀 (604-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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