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재확산 막는다! 광주도시철도 방역 강화

코로나 재확산 막는다! 광주도시철도 방역 강화  
전동차？역사 등 방역, 법정 기준 2∼3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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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안전을 위해 강도 높은 방역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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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법정 기준이 월 1회인 전동차 및 역사의 방역 강도를 대폭 높여 전동차와 차량기지는 월 2회, 역사는 월 3회까지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하며 철저한 방역 관리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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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승객들이 직접 접촉하는 전동차 손잡이, 시설물의 손잡이와 버튼, 일회용 승차권 등은 매일 수시 살균하고, 전동차 의자는 친환경 살균소독제를 첨가해 매월 고압 스팀 소독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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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옥을 매주 소독하고 자가진단키트와 소독제의 사전 확보에 나서는 등 전염병 재확산에 따른 방역 물품 품귀 현상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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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조익문 사장은"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철저한 긴장감을 갖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면서"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pload/editor/2024/08/19/08/2183f25f-1fca-49db-975e-1aabfde2c730.jpg "광주도시철도 방역 강화_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