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통공사, 교통약자 편의시설 합동점검 실시

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시각 및 지체장애인 단체의 자문 위원단과 합동으로 역사 내 교통약자 편의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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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점검에는 공사의 안전, 기계환경, 건축, 통신 등 각 고객접점 부서가 참여해 역사 내 장애인화장실, 음성유도기, 엘리베이터 등 장애인 안전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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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매년 정기적으로 시각장애인협회, 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교통약자의 눈높이에서 도시철도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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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조익문 사장은 "교통약자에게 더욱 편리한 도시철도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실제 이용자 중심의 점검을 펼치고 있다"면서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