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공사 허동수 전기팀장, 안전문화대상 행안부 장관상 수상

과학적 안전관리시스템 구현 및 전력공급의 신뢰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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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허동수 전기팀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안전문화대상'에서 안전유공자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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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대상은 행안부가 사회 각 분야에서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활동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안전 분야의 권위 있는 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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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상에서 허동수 팀장은 무인운전 전력설비와 원방제어 감시설비 등 각종 시설물의 구축과 개량 등을 주도적으로 실시하고, 첨단 정밀측정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점검으로 광주도시철도의 안전관리시스템 구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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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회생인버터 설치를 통한 전기 재사용 시스템 구축 등 전력 공급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도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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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어려운 이웃의 노후된 주거시설을 직접 보수하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조선대학교와 함께 금남로4가역에'AI문화예술체험관'을 조성해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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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허동수 팀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시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안정적 전력공급과 과학적인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를 추진해왔다"며 "큰 상을 받게돼 감사하게 생각하며,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안전도시철도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