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GRTC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열어

시민 입장에서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 24건 발굴, 시민 심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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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변화와 혁신의 경영 활동 추진을 위해 'GRTC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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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최근 1년간 공사가 추진해온 적극 행정 사례를 발굴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 집진설비 운영 모델 개발 ▲모바일 앱 기반의 승차권 이용정보 판독장치 개발 ▲지역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한 AI씽아봇 구축 등 우수 사례 22건을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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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제공동 R\&D 사업 도전 ▲임산부 배려석 음성안내시스템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했으나 다양한 사유로 당초 성과를 달성하지 못한 모범 실패 사례 2건을 함께 발굴해 함께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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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시민 참여형 열린 경영 추진을 위해 이번 경진대회에 시민들의 심사를 반영한다. 심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25일까지 공사 블로그(blog.naver.com/grtc)에서 설문에 참여해 우수 사례와 모범 실패사례를 선정하면 된다. 심사에 참여한 시민 중 무작위 추첨된 20명에게는 음료 상품권도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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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가 선정되면 사내 시상과 함께 행안부에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제출하는 등 경영 혁신을 위한 마중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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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경영 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