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복 맞아 어르신 건강 기원하며 폭염극복 물품 전달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와 노동조합(위원장 이창원), 하나은행(행장 박성호)은 말복을 앞둔 12일, 광주시 서구 동명전문요양원을 찾아 총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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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계속되는 폭염과 코로나 재확산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사민 공동 사회공헌, 지하철역 의료봉사, 무더위 극복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