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자동화설비공고 초청 현장체험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지난 7일 마이스터고 광주자동화설비공업고등학교 학생 20여명을 초청해 '녹색교통문화 현장체험'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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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생들은 금남로 4가역에 위치한 스마트팜 '자람팜'의 미래농업기술 현장체험을 비록, K-POP팬존, 애니메이션콘텐츠홀, AI문화예술체험관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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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농성역의 청년창업플랫폼에서 '청년 창업 아이템 체험'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미래 직업군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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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광주도시철도 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도시철도를 통해 미래 설계의 꿈을 그려볼 수 있는 체험이 됐길 바란다"며 "금남로4가역 '핫플레이스'가 미래세대를 위한 교통문화체험의 장으로 자리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