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청렴 실천 결의대회’ 펼쳐

청렴실천 결의문 선언,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등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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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가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 대표 청렴 공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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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보 사장과 송재형 상임감사를 비롯한 공사 임직원 60여명은 24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추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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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경영 확산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공사 직원대표의 청렴실천 결의문 선언, 반부패·청렴정책 실천다짐 퍼포먼스,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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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직무수행으로 업무의 투명성 강화 ▲불공정행위 발생 방지 및 공정 거래 원칙 준수 ▲직위를 이용한 권한 남용 금지 ▲ 불합리한 관행타파 등을 실천, 청렴 공기업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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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태영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행충돌방지법의 이해' 특강을 갖는 등 공직자 10대 행위 기준을 전사적으로 이행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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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청렴은 공기업의 당연한 의무이자 경쟁력"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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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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