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자매학교 초청 ‘녹색교통문화 현장체험’

동일미래과학고, 핫플레이스 및 청년창업플랫폼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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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지난 22일 자매결연 학교인 동일미래과학고 학생 20여명을 초청, 금남로4가역 핫플레이스와 농성역 청년창업플랫폼을 방문하는 '녹색교통문화 현장체험'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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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 학생들은 금남로4가역에 위치한 K-POP팬존, 애니메이션콘텐츠홀, AI문화예술체험관 등 '광주도시철도 핫플레이스'를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후, 농성역의 청년창업플랫폼에서 '청년 창업 아이템 체험' 등을 실시하며, 미래를 향한 꿈과 끼를 찾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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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관계자는 "지역 학생들이 도시철도를 통해 미래 설계의 꿈을 그려볼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금남로4가역 핫플레이스가 미래세대를 위한 교통문화체험의 장으로 자리잡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