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중대재해 ZERO’ CEO 현장 안전점검 펼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지난 25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CEO 현장 안전 점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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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각 기술부서와 안전보건 관련 외부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는 윤진보 사장이 직접 전동차 분리 및 정비 작업, 검사장비 정밀 점검, 기지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확인하고, 역사 시설물 및 승객 편의시설에 대한 운영상황까지 특별 점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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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조치하고 개선사항을 찾는 정기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11일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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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도시철도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면서 "완벽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사고 ？ 무지연 ？ 무재해 광주도시철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