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자란 채소가 샐러드로 뚝딱 “입맛 돋우네~”

광주도시철도 스마트팜 수확작물로 '5분 샐러드' 만들기 체험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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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지난 29일 서구 상무역에서 바른팜(주)와 함께'스마트팜 채소로 5분 샐러드 만들기 체험'행사를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금남로4가역의 스마트팜에서 수확한 무농약 채소를 활용한 이번 행사에서는, 자람팜 체험카페의 쿠킹 전문가들이 간단 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직접 신선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만들어 포장해가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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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팜(주)가 운영하는 광주도시철도 스마트팜은 첨단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 지하철역에서 작물을 재배하는 최첨단 미래형 농장으로, 가족단위 시민들을 위한 견학 프로그램, 친환경 농작물 가공식 판매, 쿠킹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