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중대재해 예방 위한 ‘노사 공동 안전 서약’

노사 공동 현장 점검 강화 등 안전관리의 효과성 높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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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노사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강력한 안전관리에 나설 것을 공동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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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노사는 11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중대재해 예방 노사합동 안전 서약식'을 갖고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철도 운영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강화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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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연임 임기를 시작한 공사 윤진보 사장이 첫 업무로 '안전 강화'를 챙기는 등 강력한 안전 의지를 내보이고 있어, 앞으로 공사 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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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노사 대표는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 공동 안전 예방 수칙 준수를 다짐하고 노사 공동 현장 점검 활동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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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공사 경영진과 노동조합 대표가 함께, 서구 양동시장역에서 '대시민 승강기 안전이용 캠페인'을 갖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관리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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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공사 노사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안전의 체질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시민과 임직원의 철저한 안전 확보를 위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