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방학엔 광주지하철에서 스탬프 꾸욱~ 선물이 와르르~

「광주메트로 Exciting Smart Green 투어」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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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이달 말까지 금남로4가역 등 3개역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 체험 프로그램 「광주메트로 Exciting Smart Green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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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로 팀을 꾸려 양동시장역, 금남로4가역, 학동증심사입구역을 각각 방문한 후, 해당 역의 테마관을 체험하며 각 미션을 완료해 스탬프를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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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에는 '장바구니ㆍ아이스팩 자원공유', 'AI스마트팜 관람과 VR체험', '무등산 국립공원 깃대종 퀴즈 풀이'등 어린이 눈높이의 유익한 프로그램이 가득 준비돼, 어린이들이 즐거운 체험 속에서 탄소중립과 제4차 산업혁명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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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미션 중 4개 이상을 성공한 어린이 참가자에게는 공사 캐릭터 '메트로 씽아' 문구용품 등 푸짐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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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탬프투어를 완주한 후 이달 말까지 공사 블로그(blog.naver.com/grtc)에 인증사진과 참여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음료교환권을 증정 받는 후기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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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일상공간인 지하철역에서 안전하고 유익하게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ESG 경영을 기반으로, 시민 행복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