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씽씽 달리는 ‘메트로 씽아’로 굿즈 만들어 볼까

광주도시철도공사 캐릭터 상품화 위한 계약 체결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시민친화형 홍보활동 및 신규수익 창출을 위해 공식 캐릭터 상품 판매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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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25일 광주시 서구 본사에서 주식회사 맹글컴퍼니와 '캐릭터 상품화권 사용허가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 캐릭터 '메트로 씽아'를 활용한 상품 판매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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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공식 캐릭터인 '메트로 씽아'는 전동차의 모습을 의인화한 캐릭터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씽씽 달린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 참여하는 등, 캐릭터 활용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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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공사는 맹글컴퍼니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앱, 키오스크 등을 통해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용품, 가방 등 액세서리, 컵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공사는 상품 판매가의 10%를 사용료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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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메트로씽아 상품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보다 더 광주도시철도를 친근하게 느끼시기 바란다"면서 "공사 인지도 향상과 수익사업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