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 발대식

시민 주도형 '대중교통 활성화' 위한 소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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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13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시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갖고, 시민 참여를 통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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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위촉된 '빛고을 메트로 컬쳐 크리에이터'는 녹색교통 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공사 각종 행사 및 역세권 명소 관련 현장 취재 등을 담당하며 시민 눈높이에서의 콘텐츠 소통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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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컬쳐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사진·영상 등의 각종 콘텐츠들을 공사 SNS 등을 통해 널리 공유해, 시민 입장에서 바라본 광주도시철도의 색다른 매력들을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그 반응들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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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메트로'는 시민주도형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광주도시철도 팬클럽의 명칭으로 공사 SNS 및 오프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