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시민 속에서 ESG 상생 경영 펼친다

자원순환 협력협약, 폭력예방 캠페인, 사회적기업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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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시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민생밀착형 ESG 지역상생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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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자원 순환의 날을 앞둔 지난 3일 광주 서구 상무금요시장에서 서구청, 상무금요시장상인회 등 6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가치실현 발대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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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를 포함한 협약 기관·단체들은 장바구니, 다회용기 이용을 활성화하고 1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지역 사회를 구현, 자원순환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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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사는 같은 날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광산구, 여성권익지원시설, 여성단체협의회 등과 함께 '보라데이 캠페인'을 열고,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폭력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등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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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사는 '광산구청',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광주'가 6일 도시철도 광주송정역에 오픈한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온스토어×한다점빵'을 후원, 사회적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활동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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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광주' 입주기업과 광산구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한다점빵' 소속 기업 등 20개 사회적 경제기업이 참여, 커피, 발효주, 공예품, 식품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상품들을 오는 11월말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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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픈기념 반값할인 프로모션, 다채로운 문화체험 이벤트 등 도시철도 이용 시민들에게 사회적 경제를 알리는 색다른 경험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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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공사는 지속가능한 광주공동체 구현을 위해 ESG 경영을 통해 공동이익 증진과 나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상생활동을 적극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