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교통 이용 실천하고 ‘그린워킹’해요

광주도시철도공사, 2호선 예정지 걸으며 거리정화활동 펼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15일 광주시 서구 상무지구 일대에서 2호선 예정지를 걸으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대중교통 이용 실천 그린 워킹'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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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에 대한 시민 관심 제고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펼친 이번 행사에서는 윤진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공사 캐릭터 '씽아'와 함께 2호선 역 예정지인 상무중앙로 부근의 거리를 청소하며 대시민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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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사는 이 날을 '전 직원 대중교통 이용 실천의 날'로 지정하고 사옥 주차장을 통제, 모든 직원이 자가용 없이 버스나 지하철 등으로 출퇴근하는 대중교통 이용 실천 운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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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임직원이 먼저 대중교통 이용 실천 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로, 전 직원 대중교통 이용 실천의 날 지정, 대중교통을 통해 출퇴근하는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는 Go-Together 릴레이, 자가용 없이 한 달 살기 챌린지 등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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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면서 "2호선에 대한 시민 관심을 제고하고,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