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안전은 최우선 가치”

'안전수칙 준수 결의대회' 등 철저한 안전관리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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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최근 발생한 광주시 동구 건물 붕괴사고, 풍영정천 수난사고 등 잇따른 안전사고와 관련, 안전수칙 준수를 통한 철저한 안전관리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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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윤진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15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안전수칙 준수 결의대회'를 갖고,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모든 현장에서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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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자리에서는, 윤진보 사장이 용산차량기지 전동차 정비고를 비롯한 각종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일일이 직접 확인하고 강도 높은 안전 업무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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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최근 선포한 '안전사고 예방 관계기관 합동대책'에 따라, 공사는 앞으로 2주간의 안전점검 특별주간 동안 재난취약시설, 건축 및 구조물 공사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펼치고 전 직원에 대한 안전수칙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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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안전은 공사 운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특별 안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으로 사고의 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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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도시철도공사는 국토교통부의 전국철도운영기관 대상 '재난대비 비상대응 불시훈련평가'2년 연속 우수기관, '철도안전관리 수준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