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가 풍성 - 광주도시철도 재능나눔 프리마켓

소셜캠퍼스와 함께 온·오프라인 원데이클래스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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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선사하기 위해 참여형 문화행사인 '재능나눔 프리마켓'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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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캠퍼스 온(溫) 광주'와 공동으로 펼치는 이번 재능나눔 프리마켓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재능을 발휘,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들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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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오는 25일부터 소셜캠퍼스 온 광주와 공사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스탠화분 플랜트 체험, 오가닉 면 마스크 만들기, 목재로봇정리함 만들기 등 가정에서 손쉽게 체험가능한 각종 프로그램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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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음달에는 꽃송편 만들기, 커피 핸드드립, 플라워 클래스 등 8회의 오프라인 강의가 펼쳐진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모든 강의는 10명까지의 소규모 예약제로 진행되며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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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좌 체험키트 신청 및 오프라인 강좌 참여 예약은 공사 블로그 또는 사회적협동조합 살림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946-2166)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온라인 체험키트는 소셜캠퍼스 사무실에서 방문 수령해야 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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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는 지난 8월, 복권기금을 통해 조성한된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광주(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시회적협동조합 살림 운영)와 협약을 맺고 시민참여형 문화활동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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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길어지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힘이 되기 위해 사회적 경제 기업과의 협업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시민들이 힘차게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 공사 문화홍보팀(604-8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