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코로나 시대 광주도시철도 ‘스탬프 투어’로 특별한 여름방학!

- 공동체 정신 배우는 체험교육 펼쳐, 사전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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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어린이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광주도시철도 스탬프투어'를 펼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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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탬프투어는 코로나 극복을 위해 지역민의 공동체 정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공감하고,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소개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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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행사 기간과 방문코스를 예년에 비해 대폭 축소하고, 거리두기 및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무 사용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 2시간 전까지 공사 문화홍보팀(062-604-8100\~5)으로 반드시 사전예약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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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시장역 '사회적경제 체험관'과 김대중컨벤션센터역 '인권테마역' 프로그램에 참여한 완주자 1000명에게는 어린이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세트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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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시장역의 '사회적경제 체험관'에서는 폐목재 활용 로봇 만들기, 어린이 드론 날리기 등에 직접 참여하게 되고, 김대중컨벤션센터역의 '인권테마역'에서는 인권 체험과 소감메시지 작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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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광주도시철도 스탬프 투어가 최근의 코로나 지역확산으로 힘들었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선물이 되기 바란다"면서 "철저한 방역을 기본으로, 시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