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메트로 실버도우미’운영

실버 일자리 창출 및 도시철도 편익 증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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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윤진보)는 28일 동구·서구·광산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인 메트로 실버도우미를 조직, 도시철도 안전 및 친절서비스 등을 안내하는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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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트로 실버도우미 사업을 통해 총 308명의 실버 인력이 20개 역사 및 열차 내부에 배치돼 활동할 예정이어서, 도시철도 이용고객 안전 제고와 노인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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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실버도우미는 29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장애인과 노약자에 대한 도우미 역할과 도시철도 이용고객에 대한 안내, 승강기 이용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의 보조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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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사 윤진보 사장은 "메트로 실버도우미는 어르신들의 경륜을 사회 편익 향상을 위해 활용하는 가치있는 일자리 사업"이라며 "광주도시철도는 교통약자의 이용편의 제고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