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메트로 실버도우미가 간다

도시철도 안전 및 일자리 창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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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철도공사는 6일 동구·서구·광산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인 메트로 실버도우미를 조직, 도시철도 안전 및 친절서비스 등을 안내하는 통합 교육을 실시했다.

○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는 메트로 실버도우미 사업을 통해 총 264명의 도우미들이 20개 역사 및 열차 내부에 배치돼 활동하는 등 도시철도 이용고객 안전 제고와 노인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 메트로 실버도우미는 오는 12월까지 장애인과 노약자에 대한 도우미 역할과 도시철도 이용고객에 대한 안내, 승강기 이용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의 보조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메트로 실버도우미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도시철도 이용편의 증진과 일자리 창출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주도시철도는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해 이용편의 제고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