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광주도시철도 제15회 으뜸기관사에 최환규씨 선정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으뜸 지하철을 운행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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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는 27일 승객 안전과 친절 서비스 등 최고의 운전 기량을 펼친 제15회 으뜸기관사로 최환규씨(40)를 선정했다.

○ 최환규씨는 2007년 공채3기로 입사, 지금까지 26만km 무사고를 기록한 모범 기관사로서 이번 으뜸 기관사 선정에 따라 사장 포상을 받게 됐다.

○ 최씨는 "승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마음을 갖고 업무에 임하면서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로 열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또한, 버금기관사에는 무사고 30만km를 기록중인 강민섭씨(41)가 선정됐다.

○ 공사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서비스 제공과 기관사의 운전기술 향상을 위해 해마다 으뜸 기관사 선발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론평가 · 고장처치평가 · 운전기량평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펼쳐야만 으뜸기관사에 오를 수 있으며 현재까지 30명의 으뜸 기관사를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