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전기안전사고 없는 도시철도 구현 공로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는 22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8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은 9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전기안전 분야 최대 행사로, 이번 시상식에서 철도운영기관 수상은 공사가 유일하다.

공사는 전사적인 전기안전 노력을 통해 전기안전사고 제로화 등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철도분야 전기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개통 이후 무사고를 달성했으며, 각종 R\&D 사업 참여 등을 통해 안전기술 향상에 기여한 면이 좋은 평을 받았다.

이와 관련, 공사 김성호 사장은 "안전을 공사의 최고 경영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이끌어가는 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