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지하철 화재 등 복합재난 대응 훈련 펼쳐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일환

○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는 최근 광주 서구 농성역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12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하철 대형사고 복합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 공사는 지진 발생 시 일어날 수 있는 지하철 탈선, 화재, 붕괴사고 등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실전 같은 훈련을 펼쳤으며 이어 해당 상황에 대한 '지역사고수습본부(지수본) 가동 토론훈련'을 별도로 실시, 재난대응 능력을 한층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