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 무사고 달성 기관사 휘장 패용식 열려

무사고 운행 20만Km 기록달성자에게 은장 배지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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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는 21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20만Km 무사고 운행 기관사 55명에 대한 휘장 패용식을 가졌다.

공사는 올해부터 무사고 20만Km를 달성한 기관사에게는 은장 배지를, 40만Km 이상부터는 금장 배지를 수여, 안전운행자에 대한 사기를 진작하고 그 공로를 치하키로 했다.

지난 2004년 개통한 광주도시철도는 2012년 정광운 기관사가 첫 20만Km 무사고 운행 기록을 달성한 이후 현재 55명이 해당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2020년에는 첫 40만Km 달성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