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공사 안전다짐 결의대회 실시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김성호) 임직원 60여명은 설을 앞둔 5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안전운행 및 차질 없는 2호선 건설을 기원하는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공사는 최근 제천, 밀양의 대형 화재 사고와 의정부, 서울 등지의 한파로 인한 열차 지연 사태와 관련, 명절을 앞두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대대적인 결의대회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