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가득한 ‘희망의 장터’ 상무역에서 성황리에 열려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정선수)는 23일 상무역에서 아름다운가게 광주·전남본부와 함께 '희망의 장터'를 열고 의류, 서적 등 총 3천5백여점의 물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에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