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공사 '누리비'와 지하철 에티켓 캠페인 펼쳐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정선수)는 28일 U대회 공식 마스코트인 '누리비'와 함께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누리비는 공사 임직원 및 서비스 마케터, 상무지구대 소속 경찰 등 20여명으로구성된 '지하철 행복지킴 캠페인단'과 함께 전동차 탑승 승객들을 대상으로'휴대폰은 진동으로', '교통약자에 자리 양보하기' 등 지하철 에티켓에 대한 캠페인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공사는 쾌적한 지하철 이용환경 및 올바른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분기 1회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KTX 호남선 개통, 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앞두고 관련기관과 연계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