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철도공사 '사랑의 쌀' 전달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정선수)는 10일 본사 1층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공사는 20kg 백미 총65포를 기증했으며 이는 각 구청 사회복지과를 통해 어려운 이웃(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에 전달된다. 특히, 기증한 쌀은 공사가 자매결연을 맺은 진도마을 것으로 세월호사고 이후 침체된 진도지역 판로개척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줬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비용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조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