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 펼쳐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 및 서비스 마케터, 금호고속 임직원, 상무지구대 소속 경찰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지하철 행복지킴 캠페인단'은 28일 전동차 탑승 승객들을 대상으로 '휴대폰은 진동으로', '교통약자에 자리 양보하기',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기' 등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