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에티켓 캠페인 

광주도시철도공사 임직원 및 서비스 마케터, 광주전남중소기업청 임직원, 상무 지구대 소속 경찰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지하철 행복지킴 캠페인단'은 23일 전동차 탑승 승객들을 대상으로 '휴대폰은 진동으로, 먼저 내리고 나중에 타기 등 지하철 에티켓 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