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탄소 녹색광주 열어가는 지하철 푸른 숲

지역업체와 함께 시민의 숲 가꾸기에 나서...  

○ 광주지하철이 새 봄을 맞아 시민과 함께 하는 푸른숲 꾸미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이호준)는 5일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저탄소 녹색환경 실천을 위한 숲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조경협회 호남조경수 유통센터(대표 김민우)가 녹색 지하철 조성에 써달라며 4200만원 상당의 조경수 1000주를 기증, 시민과 함께 하는 녹색 숲 가꾸기의 의미를 더했다.  

○ 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용산차량기지 내에 푸른 숲길을 조성, 어린이 견학 방문객 등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달 29일, 광산구 옥동차량기지에서 직원 가족과 함께 메트로 팜을 조성하는 등 녹색 지하철 운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