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역 세계음식문화축제 성료

광주도시철도공사는 25일 광산구 평동역에서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와 함께 '세계음식문화축제'를 펼쳤다.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각국의 음식 문화를 만나보는 이번 행사에 500여명의 외국인 및 시민들이 참여, 한국과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