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성역서 ‘광주메트로 동요 음악회’ 열린다

**동심 가득한 동요 세상 열려**

○ 주말, 광주지하철과 함께 동심의 세계를 만나보자.

○ 광주지하철은 29일 농성역에서 파랑새창작동요회와 함께 '광주메트로 동요음악회'를 열고 신나는 동요 축제를 연다.

○ 파랑새 창작동요회와 광주동요페다고지연구회 소속 어린이 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동요음악회에서는 '섬집아기', '멋쟁이 할아버지', '앞으로' 등 동심이 가득담긴 아름다운 동요를 선보인다.

○ 공사는 이날 가정의 달을 맞아 (사)성공전통문화연구회의 택견 배틀 및 시연 등을 함께 펼치며 온 가족이 단란하게 정을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파랑새창작동요회 이수인 회장은 "수준 높은 동요 문화 확산을 통해 어린이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안겨주고 싶어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 지하철 음악회를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