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하철 안전운행 기원합니다

교통문화선교회 주최 안전운행 특별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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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문화선교회(회장 유영훈)는 28일 광주시 서구 마륵동 광주도시철도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지하철 안전운행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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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교통문화선교회가 주최하고 광주도시철도공사 신우회(회장 서갑배)가 주관하는 이번 기도회에서는 지하철 안전운행과 사고방지를 위한 기원과 함께 지하철 문화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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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이 자리에서는 광주지하철이 펼치는 나눔 봉사활동 참여 안내와 함께, 기초생활질서 및 대중교통 예절 지키기 등 선진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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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 유영훈 회장은 "광주지하철이 지난 한 해 아무런 사고없이 시민의 발로 훌륭히 기능한데 대해 감사드리고, 새 해 역시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만 전해 줄 것을 기원하며 기도회를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운행을 위한 시민의 염원을 담아 더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