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 광주지하철 홍보대사 위촉

"건강한 이미지로 안전지하철 홍보할 터"

"고향 화순 발전 위해선 광주지하철 노선 연장 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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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크왕자'로 통하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광주도시철공사 홍보대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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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오행원)는 28일 오전 본사 상황실에서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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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식 후 상무역에서 직접 지하철을 탑승해 본 이용대 선수는 "광주지하철을 이용해보니 수도권 지하철 보다 훨씬 깨끗하고 편안하다"며 "앞으로 많은 시민이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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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실업고등학교 졸업 후 현재 삼성전기에 소속된 이용대 선수는 "고향 화순의 발전을 위해 광주지하철 1호선의 화순 연장은 꼭 필요한 것 같다"며 "

팬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화순과 광주지하철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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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이용대 선수는 지하철 홍보 영상이나 홍보물 제작시 공사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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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는 평소 건강한 외모로 탄탄한 경기력을 보여준 이용대 선수의 이미지가 안전운행․1등 지하철을 지향하는 광주지하철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확산시키고 대중교통 이용을 크게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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