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년회 대신 기름유출 현장 자원봉사

광주도시철도공사(사장 오행원) 직원 50여명은 26일, 사상 최악의 원유유출 사태로 고통받는 태안군 현장에 찾아가 바위틈 기름제거 작업을 실시하는 등 송년회를 대신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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