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고 있는데 확인도 안 하고 문을 닫으면 어떡합니까

2월 17일 5시 40분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유모차 가지고 승차하려고 자전거칸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자전거 두대가 있어서 차례를 기다리는데 자전거 정리가 안 되는지 앞이 막혔고 못 들어가는 중이었는데 그때 문이 닫혀서 두세차례 몸을 부딪혔습니다  
타지역에서는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어떻게 광주 지하철은 탑승이 다 됐는지 확인도 안 하고 문을 닫습니까??  
문이 안 닫히면 사람이 있는지 한번 더 확인하는 게 정상 아닙니까?  
팔도 다쳐서 빨개지고 옷도 기름때로 안 지워지고 버리게 생겼습니다  
이에 보상이나 대처 방안 확인하고 답변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