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 배려석 적극 찬성 합니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광주광역시 지하철 내에서 임산부 배려석 착석 센서에 관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거주하는 시민은 아니지만  
평소 임산부 배려석에 관해 시민들의 인식이 매우 부족하다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출생이니 아이를 낳으라 얘기하지만 그 누구도 선뜻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기는 커녕  
보란듯이 앉아있으니 말이죠.   
광주광역시에서 시행하는 해당 착석 센서는 참으로 기발합니다.   
며칠 전 임산부께서 배려석에 착석하려 했으나 해당 배려석에는 건장한 20대 남성이 힐끗 보고는 다시 휴대폰에 열중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도 착석 센서을 시행한다면 위와 같은 일은 현저히 줄어들겠지요.   
따라서 착석 센서는 광주광역시 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 시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해당 사업을 중단하지 마시고 계속적인 이행 부탁드립니다.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가오는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