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임산부석 센서 사업을 계속 진행해 주세요.

임산부는 교통 약자입니다. 한국에서는 약자 배려가 부족해 외국에서는 상상도 못 할 교통 약자 배려석의 좌석 색깔이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그마저도 사람들은 무시하며 앉고 오면 비켜주면 된다 라는 말을 핑계로 자신의 배려 없는 행동을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의자 색깔이 달라도 꾸역꾸역 앉는 한국인들에게 임산부석 센서는 정말 필요하고 쓸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좌석이 많은데 교통 약자 좌석까지 뺏어야 하나요? 센서 작업을 중단하라는 글들을 올려서 놀랐어요! 센서가 싫어면 임산부석에 안 앉으면 되는데 부끄러운 줄 모르고 꾸역꾸역 앉아서 센서까지 만들었더니 꾸역꾸역 부끄러운 줄 모르는 배려없는 글까지 쓰고 난리를 치네요. 전 광주광역시 도로철도공사 대처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국에서도 시행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원하는 것입니다! 약자의 편을 들어주시고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