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 배려석 센서 사업 칭찬합니다

임산부 배려석 센서 사업이 광주에서 처음으로 시행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광주에서 20년 산 여성으로서 이러한 광주의 여성 친화적인 사업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젠더 갈등이 심화된 사회 분위기임에도 임산부에게 꼭 필요한 이 사업이 서울도 아닌 광주에서 처음 도입된 것은 광주의 깨어있는 정신을 보여준 것 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앞으로 여성이 안전하게, 임산부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 줄 것이며, 또한 광주에서 청년이, 아이가 늘어나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임산부 배려석 센서 사업을 칭찬하고, 유지 및 확대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