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 배려석 센서 전국적으로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주광역시에서 시행되는 임산부 배려석 센서를 전국적으로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임신을 하신 분들 중에서 배가 안나오신 분도 계시고, 배가 조금 나오신 분도 계시고, 만삭이신 분도 계십니다. 배가 안나왔다고 해서 임신을 안한게 아닌데, 정작 필요하신 분들은 배려를 못받고 계십니다. 왜 임산부 배려석에 임산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앉아 임산부 분들이 피해를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임산부 배려석 센서를 통해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창피해서라도 자리를 비워 필요한 분들이 앉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나라에서는 임산부 배려석이 따로 마련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임산부를 배려해야된다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있어서, 임산부를 보면 자리를 양보해 굳이 임산부 배려석을 지정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임산부분들이 배려석이 앉으실 수 있게 임산부 배려석 센서를 전국적으로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