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석 센서 장치를 유지해 주세요.

우리나라는 지하철에서 임산부가 서 있어도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이 적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 몸이 무거운 임산부가 조금이라도 배려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다른 도시에도 이 장치가 도입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