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타는데 문이 닫혀 꼈습니다

광주송정역에서 6시5분경 송정공원방면 지하철을 탑승했습니다 사람이 많아 순차적으로 탑승중 제가 맨 마지막으로 타게 됐는데 타는 중 문이 닫혀 출입문사이에 1초정도 꼈습니다 문이 바로 열리지도 않고 통증을 느끼고 열차 안으로 끼듯이 탔습니다 그 다음역에서는 여러차례 문이 열리더군요 근데 열차 문이 열리면 스크린도어도 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열차문만 열렸다 닫히는걸 보고 놀라서 글씁니다 고장이났으몀 수리를 하시고 사람이 탈땐 문이 안닫히게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2호선도 생기는 마당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이 이렇게 안전에 무방비하다는게 놀랍습니다 문에 껴서 도어에 찍힌 사진 첨부합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병원방문 예정입니다 광주 놀러왔다가 오자마자 기분만 망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