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 청사  방문 매우 불쾌함

청사내 안내데스크(경비?)에 청사안내에 대한 문의시... 직원(남)분은 젖혀진.. 의자에 등을기대채 귀찮다는듯 퉁명스런 단답. 공사 사장님도 이런 거먀한 태도로 청사 방문객을 내리 깔지는 않으실텐데....광주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분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서비스기관이 민원 응대가 아직도 이런곳이 있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