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승강장 에어컨

계속 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짜 이해가 안되서 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하철 기다리는곳 승강장에는 에어컨이 없나요? 있다면 에너지 절약으로 인해 28도로 설정해 놓으신다고 하는데 여름철에 에어컨을 28도로 트는 사람/장소가 있나요? 오히려 틀면 덥고 습한공기만 나올거 같아서요 또 막상 그러기도 하고요 최소한 시원한 공기가 나오게끔 해결이 안되나요? 꼭 28도로 해놔야 하나요? 직원들은 에어컨 키고 문도 열고 있던데.. 시민들이 지하철을 타러 오기 위해서는 걸어서 옵니다 여름철에 걸어 오면 진짜 더운데 더 더운 승강장에 들어가면 땀이 장난아닙니다 직원분들 밖에서 3분만 걷다가 내려와보세요 숨이 콱막혀요 작년에도 여름 초반부터 글을 작성하는데 시원하기는 커녕 바람이 나오는곳 한군데도 없네요 제발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수 있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에너지 절약으로 인해 28도이상으로 유지 관리한다고만 하시지말고 현실적으로 시민들의 편의도 극구 생각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광주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승객중- 아 혹시나 이부서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라 다른곳에 말을 해야되면 어디에다가 말을 해야되는지 알고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