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역 안경 쓴 여자역무원 불친절

4.2 토요일 오전 8시쯤  
출근중   
곧 지하철이 도착이였고 교통카드를 놓고와 어쩔 수 없이 동전이 많아서  
역무원께 "죄송한데 동전이여서 승차권 발급좀 해주실 수 있나요?"  
하고 여쭸습니다.  

근데 머리카락은 어깨까지 오고 키는 좀 작고 안경? 착용한 여자 역무원께서  
저기 기계서 발급하시라 하시더니 , 제가 동전이라서.. 하니까 귀찮다는듯 동전도 된다 그러라고 저 기계가 있는거다  
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 그런가요 네.. 하고 결국 그냥 무인 기계로 발급 받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몇번은 같은 상황에선 남자 역무원분들은 친절하게   
바꿔주셨었는데 그 여자분 귀찮은건지 아니 좀 아침에 급해서 출근길에   
곧 지하철도 오는데 좀 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이런 생각에   
울컥 해서 기계로 발급 한 후 다시 가서 그 여자분께 남자 역무원분들은 부탁드리면 발급해주셨는데 원래 안 해주시냐  
하니까   

그 여자분 표정이 아주 썩으셔서 어이없다는 표정만 지으시더군요  
대답도 없고요  

여자역무원님아 혹시나 기억 안 나시면 씨시티비 영상 켜서  
당신 표정 봐보세요 직접  

<br />

제가 그렇게 맨날 부탁드리는것도아니고 그날 교통카드 두고와서   
동전이 많아서 지하철 곧 도착이라 좀 해달라고 그것도 조심스럽게  
친절하게 말씀드려 부탁드린건데 그걸 그렇게 말하더군요 ㅋㅋ  

아침부터 출근하는데 기분 개잡쳤어요   

그럴거면 역무원 전체 애초에 무인기기로만 발급하자고 통일  
하시던가요 ?  

누구는 발급해주고 누구는 기계서 하라하고  
고객가지고 장난합니까 ?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웬만해선 진짜 마음 넓어서 좋게생각 하리 해도 진짜 별로네요  
나이 많으면 대숩니까 ?   
서비스직 근무하는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표정에 다 들어나고  

젊은 여자가 좋게 말하면 무시합니까?  
첨부터 동전 던지면서 바꿔주라고 해야 바꿔줍니까?   

참 사람이 그러면 못쓰는데 전화해서 그사람 바꿔달라하던지   
면전에 따지고 싶네요 인상도 별로던데.  
그 여자분한테 직접 사과 받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