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향을 잘못보고 개찰구를 들어갔을때

시내버스를 내리고 지하철로 환승하기위해 역사에 들어왔는데  
평동행 개찰구를 갔어야했으나 소태행 개찰구로 가버렸습니다.  
소태행 개찰구를 통과할때는 당연히 환승처리가 됐으나 즉시 저의   
방향 착오를 인지하고 당황한 나머지, 다시 카드를 찍고 나와 평동행 개찰구를   
통과했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이 든 것이 서울에서 이런 방향착오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환승요금(0원)으로 정산되었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광주에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정안되면 거기서 역무원분을 불렀어야했는데 당황한 나머지 또 기차가 곧도착이여서  
정신이 없었네요..  

\*제 경우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서 첨부합니다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8\&dirId=81203\&docId=398699611\&qb=7JetIOuwmOuMgOuwqe2WpSDtmZjsirk=\&enc=utf8§ion=kin.ext\&rank=12\&search_sort=0\&spq=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