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퇴근길. 역에 도착해서야 교통카드가 없는걸 확인했습니다  
바로 이체해드린다 하고 표 끊어줄 수 있나 물어봤더니 괜찮다사며 표 하나를 주시곤. 지갑을 잃어버린건 아니냐며 걱정도 해주시고 신경을 써주셨어요 바로 카드 분실신고도 하고 5가에 계시던 최가은 직원 덕분에 편하게 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덕분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